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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기주부의 미국서부여행과 LA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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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1014_222/chakeun_1287011315354_5san05_jpg/icon.jpg?type=m2]]></url>
					<title><![CDATA[위기주부의 미국서부여행과 LA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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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危機의 家庭主夫'가 쓰는 미국서부여행과 LA 생활의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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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May 2013 00:41: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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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에버글레이즈]]></category>
					<title><![CDATA[에버글레이즈(Everglades) 국립공원의 로얄팜(Royal Palm) 지역, 앤힝가(Anhinga) 트레일의 악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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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봄방학 플로리다 여행 3일째인 화요일 아침, 미본토의 최남단 키웨스트(Key West)를 떠나 북쪽으로 3시간동안 '바다 위 고속도로(Overseas Highway)'를 달려 다시 플로리다 반도 내륙으로 들어왔다.&#65279;&#65279;&#65279;이제 플로리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커다란 악어들을 보러가자~^^보라색 티셔츠를 맞춰입은 모녀가 에버글레이즈(Everglades) 국립공원 안내판의 좌우에 서서 폼을 잡고 있다. 시간상 여기 입구의 비지터센터는 공원을 나올 때 둘러보았기 때문에, 국립공원의 상세한 소개도 비지터센터의 모습과 함께 다음 편에서 소개하기로 하고, 빨리 공원 안으로 들어가보자.공원의 메인게이트라고 할 수 있는 동쪽 입구.......]]></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13 05:02:40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여행,플로리다,에버글레이즈,국립공원,앤힝가,트레일,악어,앨리게이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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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키웨스트]]></category>
					<title><![CDATA[듀발스트리트(Duval St)를 따라 미본토 최남단(Southernmost Point), 그리고 다시 멀로리광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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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의 땅끝마을, 키웨스트(Key West)를 즐기는 대표적인 방법은 북쪽의 멀로리광장(Mallory Square)에서 미본토 대륙의 최남단인 서던모스트포인트(Southernmost Point)까지 약 1마일 거리의 듀발스트리트(Duval Street)를 따라서 걷는 것이다.육지에서 3시간 이상 바다 위를 자동차로 달려야만 도착할 수 있는 작은 섬에 왠 사람들이 이리 많은지... 듀발(두발-'머리카락'이 아님^^) 스트리트의 왕복 2차선 도로에는 자동차들 보다도 바퀴가 2개 또는 3개인 것들이 많이 다녔다. 저 뒤에 A특공대의 B.A. 헤어스타일을 한 인력거를 비롯해 웃통을 벗고 뒤에 여자를 태운 스쿠터, 그리고 핫팬츠의 자전거걸까지... 좀 더 빨리 찍었어야 하는데~ ㅋ.......]]></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13 07:05:23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플로리다,키웨스트,듀발스트리트,소라공화국,콘치리퍼블릭,키라임파이,땅끝마을,최남단,멀로리광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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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키웨스트]]></category>
					<title><![CDATA["고양이를 부탁해~" 플로리다 키웨스트, 헤밍웨이의 집(The Ernest Hemingway Home & Muse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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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플로리다 키웨스트(Key West)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를 꼽으라면, 이 곳이 반드시 포함된다. 문학과 담을 쌓은 분이라도 '헤밍웨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만큼, 유명한 사람이 살았던 집이라니 일단 "한 번 가볼까?"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어른 입장료 $13의 압박이 만만치가 않은 곳이다... 그렇다고 헤밍웨이가 태어나서 평생을 자란 곳도 아니고, 여기저기 옮겨다녔던 헤밍웨이가 1930년대에 잠깐 살았던 곳이라는데 말이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보통 '헤밍웨이 하우스(Hemingway House)'라고 많이 부르지만, 정식명칭은 '어니스트 헤밍웨이 홈(The Ernest Hemingway Home &amp; Museum)'이었다. 두번째 부인인.......]]></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3 08:29:54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여행,플로리다,키웨스트,헤밍웨이,어니스트헤밍웨이,헤밍웨이집,헤밍웨이하우스,고양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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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과 계곡]]></category>
					<title><![CDATA[이웃 가족들과 함께한 빅베어레이크(Big Bear Lake) 여행과 산장에서 먹는 제대로 된 스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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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겨울에 눈썰매를 탔던 준호네 가족의 산장에 또 놀러를 갔다. 이번에는 지혜 친구 앨리네 가족도 함께 갔는데, 내 차에 커다란 냉장고를 실어서 산장에 가져다주기 위해서였다. (아쉽게도 사진은 없음) 산장에 냉장고를 내려놓고는 라면으로 점심을 먹고 30분 거리인 빅베어레이크(Big Bear Lake)로 구경을 나갔다.먼저 들린 곳은 호수의 북쪽에 있는 빅베어디스커버리센터(Big Bear Discovery Center)로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비지터센터이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입구의 안내데스크와 오른쪽에 'Adventure Outpost'라고 되어 있는 커다란 기념품가게 등의 시설도 잘 되어 있지만, 무엇보다도 수 많은 동물들의 박제를.......]]></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13 02:54:11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로스앤젤레스,샌버나디노,빅베어,빅베어레이크,빅베어호수,호수,비지터센터,산장,스테이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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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키웨스트]]></category>
					<title><![CDATA[하얏트 키웨스트 호텔(Hyatt Key West Resort and Spa)에서 맞이한 미국 남쪽 땅끝마을의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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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런 특별한 장소의 럭셔리한 호텔에서 2박이나 한 것은 족보에 남겨야 한다는 일념으로 작성한... 별 내용없는 포스팅입니다~ ㅋ새벽비행과 5시간의 운전끝에 도착한 '미국의 땅끝마을' 키웨스트(Key West)의 하얏트 호텔 우리 객실 발코니에서 내다본 멕시코만의 아침바다 모습이다. 침대가 좋아서 그런지 이틀만에 정말로 푹 자고 상쾌하게 일어났다는...^^ 아침부터 저 아낙들은 방파제 끝에 앉아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을까?저 너머 멀로리 광장쪽 부두에는 밤사이에 커다란 크루즈선이 정박해있다. 키웨스트를 방문하는 사람들 중에서 저렇게 크루즈를 타고 와서 배에서 자면서 섬을 구경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시원한 아침의 바닷.......]]></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3 05:08:37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여행,플로리다,키웨스트,하얏트,호텔,땅끝마을,결혼식,거북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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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키웨스트]]></category>
					<title><![CDATA[범선이 떠있는 멋진 낙조의 풍경 - 플로리다 키웨스트(Key West) 멀로리광장(Mallory Square)의 일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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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의 여러 여행지에서 많은 일출과 일몰을 봐왔지만, 범선들이 떠있는 '땅끝마을'의 일몰의 감동은 참 남달랐다~^^호텔앞 Front St를 따라 서쪽으로 조금만 걸어나오자 키웨스트(Key West)의 가장 번화가인 듀발스트리트(Duval Street)를 만났다. 여기서 우리는 우회전해서 바다가 보이는 북쪽으로 갔다.바다가 가까워질수록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 눈앞에 나타난 표지판~ '선셋피어(Sunset Pier)'서쪽을 바라보는 키웨스트 바닷가의 제일 북쪽은 이렇게 목재부두 위에서 일몰을 보는 사람들로 가득했다.미국의 '땅끝마을' 키웨스트의 일몰을 가장 특별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저 범선들이었다. (그냥 여기 로스앤젤레스 앞바다에.......]]></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3 08:43:08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여행,플로리다,키웨스트,멀로리,멀로리광장,멀로리스퀘어,일몰,하얏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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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키웨스트]]></category>
					<title><![CDATA[플로리다 남단 '바다 위 고속도로' - 오버씨하이웨이(Overseas Highway)를 달려 키웨스트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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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혜의 봄방학이 시작된 토요일 저녁, LA 한인타운에서 느지막히 저녁밥을 든든히 먹고는 밤 12시 비행기를 타러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으로 향했다. 공항 밖의 사설 주차장에 차를 두고 공항으로 가서 탑승수속을 다 했는데, 너무 시간이 남아서(?) 주차장에 한 번 더 다녀왔다~ 이유는 묻지 마시고...^^3시간여의 비행 후에 도착한 중간기착지는 휴스턴(Houston)이었다. 언젠가는 텍사스(Texas) 여행도 할 날을 꿈꾸며, 이른 아침식사를 간단히 사먹고는 다시 플로리다 마이애미 국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다.비몽사몽간에 마이애미(Miami) 공항에 내려서 렌트카를 빌리고, 공사중인 공항 주변 프리웨이에서 한 참을 헤매다가 겨우 월마.......]]></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13 08:04:03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여행,플로리다,플로리다키즈,오버씨하이웨이,키라르고,세븐마일브릿지,키웨스트,하얏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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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가족 사는 모습 ]]></category>
					<title><![CDATA[미국 동남부의 플로리다(Florida) 주로 떠난 위기주부 가족의 일주일간의 2013년 봄방학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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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년전에 워싱턴/나이아가라/뉴욕을 둘러보았던 미국동부여행에 이어서, 올해 봄방학에 다시 우리 가족은 동쪽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하지만, 이번에는 텍사스 휴스턴을 경유해서 좀 남쪽으로 날라갔다...^^바로 '선샤인스테이트(Sunshine State)'라는 별명을 가진, 미국동부 최고의 휴양지라고 할 수 있는 플로리다(Florida) 주였다. (위 사진은 일주일동안 우리의 발이 되어주었던 렌트카의 번호판) 일요일 점심때 도착해서 토요일 아침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 아주 빠듯한 6박7일의 여행이었는데, 여행의 이동경로는 아래 지도와 같다.마이애미 국제공항[H]에 도착해서는 '바다 위 고속도로' - Overseas Highway를 달려서 키웨스트[B]로.......]]></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13 14:38:24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여행,플로리다,위기주부,봄방학,자동차여행,마이애미,키웨스트,올랜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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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국에 관한 도움말 ]]></category>
					<title><![CDATA[[안내] 희망투어만의 색깔있는 여행^^ 미국서부 프리미엄 투어가 4/20일부터 매주 토요일 출발합니다.]]></title>
					<link>http://chakeun.blog.me/30164523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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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기 &lt;위기주부의 미국서부여행과 LA생활&gt;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좋은 미국서부여행의 방법에 대해서 제게 문의를 하십니다. "저렴한 일반 패키지투어는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서 하루종일 버스만 탄다고 하고, 여행사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데로 일정을 짜는 1:1 맞춤투어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위기주부님처럼 직접 자동차를 몰고다니는 자유여행은 운전도 걱정되고 이것저것 직접 알아보기 너무 어렵고..." 이러한 고민의 해결책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투어상품으로, 미국 LA 현지여행사인 희망투어의 '미국서부 프리미엄 투어'를 저의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65279;프리미엄 투어는.......]]></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13 10:21:47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미국여행,미서부,미서부여행,미국서부,미국서부여행,투어,프리미엄투어,희망투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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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베벌리힐스]]></category>
					<title><![CDATA[플랫스탠리 2탄! 최근에 새롭게 문을 연 베벌리힐스(Beverly Hills) 시립 어린이도서관과 비지터센터]]></title>
					<link>http://chakeun.blog.me/30163390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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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 달만에 우리집에 또 플랫스탠리(Flat Stanley)씨가 오셨다. 이번에는 동부가 아니라 북서부 워싱턴(Washington)의 주도인 올림피아(Olympia) 옆에 있는 레이시(Lacey)라는 곳에서 왔다.글씨를 또박또박 예쁘게 쓴 미국 초등학교 1학년 레베카(Rebekah)의 친구인 스탠리를 데리고, 새로 문을 연 우리 동네의 어린이도서관과 비지터센터를 구경하러 가보기로 했다. (플랫스탠리 프로젝트에 관해서는 여기를 클릭해서 1탄을 보시기 바람)우리집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베벌리힐스 시립도서관(Beverly Hills Public Library)의 내부 모습이다. (지도는 여기를 클릭)약 1년반 동안 공사를 해서 완전히 새롭게 단장한 1층의 어린이도서관(Chil.......]]></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13 05:31:05 +0900</pubDate>
					<tag><![CDATA[미국,미국생활,미국초등학교,플랫스탠리,베벌리힐스,도서관,어린이도서관,시청,비지터센터,교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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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조슈아트리]]></category>
					<title><![CDATA[LA에서 가까운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의 키즈뷰(Keys View) 전망대와 히든밸리(Hidden Valley) 트레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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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월말에 1박2일로 다녀왔던 조슈아트리(Joshua Tree) 국립공원 여행기, 그 두번째 이야기이다. (1편은 여기를 클릭)공원 중앙의 삼거리에서 남쪽으로 달려서 전망대를 향하고 있다. 조슈아트리들과 황량한 바위산 너머로 보이는 눈 덮인 봉우리는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가장 높은 해발 3,505m의 샌고르고니오(San Gorgonio) 산이다.자동차로 쉽게 올라올 수 있는 해발고도 1,581m의 키즈뷰(Keys View) 전망대에 도착을 해서, 일단 가족사진 한 장 찍었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지금 뒤로 보이는 산은 해발 3,302m의 샌하신토(San Jacinto) 산으로, 그 아래 평지에 팜스프링스(Palm Springs)가 있다.이 사진에서는 안.......]]></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13 05:38:29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조슈아트리,국립공원,키즈뷰,전망대,히든밸리,트레일,비지터센터,쥬니어레인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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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박물관등 전시관]]></category>
					<title><![CDATA[일년내내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는 정원, 라카나다(La Canada)의 데스칸소가든(Descanso Garde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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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A의 북쪽 고급주택가인 라카나다플린트리지(La Ca&ntilde;ada Flintridge)라는 긴 이름의 마을(보통 줄여서 그냥 '라카나다'라고만 부름)에 있는 데스칸소 가든(Descanso Gardens)을 4년만에 다시 갔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선운사에 가신적이 있나요~ 바람불어 설운 날에 말이예요~♪ 동백꽃을 보신적이 있나요~ 눈물처럼 후두둑 지는 꽃 말이예요~노래 가사와는 달리, 우리는 바람 한 점 없이 날씨 좋은 날이었다. 이 글에서는 상세한 설명은 빼고 그냥 홀가분하게 나들이 사진 몇 장들만 올리므로, 이 정원에 대한 상세한 소개는 아래의 4년전 포스팅을 클릭해서 보시기 바란다. &lt;수채화같은 풍경의 세계 최대 동.......]]></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13 05:39:50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라카나다,데스칸소,데스칸소가든,정원,동백꽃,윌셔연합감리교회,아가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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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조슈아트리]]></category>
					<title><![CDATA[조슈아트리(Joshua Tree) 국립공원의 쵸야(Cholla) 선인장 정원과 '해골바위' 스컬락(Skull Ro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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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스앤젤레스에서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국립공원인데도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은 곳, 국립공원보다도 가는 길에 있는 아울렛(어디? 궁금하면 클릭!)이 더 유명한 곳... 바로 LA 동쪽의 휴양도시 팜스프링스 북동쪽에 있는 조슈아트리(Joshua Tree) 국립공원이다.공원의 남쪽입구에 있는 간판인데, 처음 방문했던 4년전의 여행과 경로가 똑같았으므로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의 위치나 여행경로, 또 공원의 간단한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클릭해서 옛날 여행기를 참고 하시면 된다.언제나 나를 설레게 하는 미국 국립공원의 비지터센터...^^ 남쪽입구의 코튼우드(Cottonwood) 비지터센터로 여기서 공원 입장료를 내거나, 우리처럼 연간회원권.......]]></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13 02:21:22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조슈아트리,국립공원,코튼우드,비지터센터,쵸야,선인장,스컬락,해골바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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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팜스프링스]]></category>
					<title><![CDATA[르네상스 에스메랄다 리조트앤스파 인디언웰스(Renaissance Esmeralda Resort & Spa Indian Well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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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놀러간 리조트 호텔의 이름만으로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의 제목이 꽉 차는 것도 참 특이한 경험이다~^^마릴린먼로의 배웅을 받으며 팜스프링스(Palm Springs) 다운타운을 떠나 30분 정도 더 남쪽으로 달려서, 인디언웰스(Indian Wells)에 있는 르네상스 에스메랄다 리조트앤스파 (Renaissance Esmeralda Resort &amp; Spa) 호텔에 도착을 했다.야자수와 꽃으로 장식된 중앙분리대의 진입로에서 느껴지는 럭셔리 리조트의 위엄! ㅋㅋㅋ (여기를 클릭해서 지도를 보시면 알겠지만, 2011년 크리스마스에 갔었던 팜스프링 하얏트 그랜드챔피언 리조트와 바로 마주보고 있음)아빠가 체크인을 하는 동안 엄마가 찍어준 지혜의 사진... 오는 길에 들린 데.......]]></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13 15:18:45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팜스프링,팜스프링스,인디언웰스,르네상스,에스메랄다,호텔,수영,일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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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딸아이의 학교 생활 ]]></category>
					<title><![CDATA[지혜가 친구들과 함께 참가한 베벌리힐스 베벌리비스타(Beverly Vista) 학교 탤런트쇼(Talent Sh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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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에 지혜가 다니는 베벌리비스타(Beverly Vista)학교에서 학생들의 장기자랑 대회 - 탤런트쇼(Talent Show)가 열렸는데, 지혜도 친한 친구들과 함께 구성한 오중주(quintet)로 오디션을 통과해서 무대에 설 수 있었다.쇼의 시작에 앞서 이 행사를 준비한 중학교 학생회 멤버들이 모두 나와서 인사를 하고 있는데, 무대감독은 물론 조명과 음향 등의 모든 작업을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를 해서 진행을 했다.사회를 본 남학생이 이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는데 그냥 1등을 뽑는 장기자랑이 아니라, 학부모들에게서 입장료를 받아서 'One Heartland'라는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는 재단에 학생회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래서 우.......]]></description>
					<pubDate>Sat, 23 Feb 2013 14:38:54 +0900</pubDate>
					<tag><![CDATA[미국,미국생활,미국초등학교,베벌리힐스,베벌리비스타,탤런트,탤런트쇼,학예회,장기자랑,강남스타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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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팜스프링스]]></category>
					<title><![CDATA[팜스프링스(Palm Springs) 다운타운의 아이콘, 시카고에서 이사 온 '포에버 마릴린(Forever Marily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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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해 프레지던트데이(Presidents Day) 연휴의 여행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정확히 1년전인 2012년 2월에 2박3일로 다녀왔던 '중부 캘리포니아의 비경' 피너클스(Pinnacles)가 올해 1월 10일자로 미국의 59번째 정식 국립공원(National Park)으로 승격된 것을 축하합니다! (사진 아래의 3개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피너클스 국립공원 여행기를 보실 수 있음) 중부 캘리포니아의 비경, 피너클스(Pinnacles) 내셔널모뉴먼트 발코니케이브(Balconies Cave) 트레일 피너클스(Pinnacles) 준국립공원 동굴탐험 두번째, 동쪽의 베어걸치케이브(Bear Gulch Cave) 트레일 뾰족한 바위 봉우리와 콘도르를 볼 수 있는 피너클스 내셔널모뉴먼트의 하이피크(Hig.......]]></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3 04:37:32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팜스프링,팜스프링스,다운타운,영화,영화배우,마릴린먼로,포에버마릴린,동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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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외의 여행지들 ]]></category>
					<title><![CDATA[아리조나주 오트맨(Oatman)의 미국 서부시대 총잡이와 보안관이 나오는 무법자 쇼(Outlaws Show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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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모하비 사막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2층 건물인 110년된 호텔 건물 앞에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고 있는 이 곳은, 히스토릭루트66(Historic Route 66) 선상에 있는 폐광촌인 애리조나(Arizona)주의 오트맨(Oatman)이라는 마을이다. (구글맵 지도는 여기를 클릭)'올-블랙'의 복장이 약간 의외였던 이 분이 바로... '무법자 윌리(Outlaw Willie)' 되시겠다!그 옆에 역시 까만 가죽조끼와 점퍼를 입고계신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이 마을에 오신 21세기의 무법자(카우보이?)들...^^윌리가 마이크를 들고 관광객들에게 길 위아래를 막아서도록 부탁을 했는데, 아마도 쇼가 진행되는 중에 자동차나 당나귀들이 지나가지 못하.......]]></description>
					<pubDate>Thu, 14 Feb 2013 04:10:50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추수감사절,아리조나,애리조나,오트맨,총잡이,무법자,쇼,당나귀,사막거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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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심심할 때 끄적끄적 ]]></category>
					<title><![CDATA[LA 코리아타운에 있는 CGV 극장에서 열린, 영화 '베를린(The Berlin File)'의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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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그를 오래 하다보니, 영화 시사회에 참석할 기회도 생기는군요~ 저는 영화가 아니라 여행 블로거인데 말이죠...^^한국에서 개봉 1주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하는 류승완 감독의 영화 &lt;베를린&gt;이, 다음 주 2월 15일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lt;The Berlin File&gt;이라는 제목으로 개봉을 한다고 하는데, LA에서 열린 시사회에 위기주부가 참석을 했다.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Koreatown)의 중심가인 윌셔(Wilshire)와 웨스턴(Western) 길이 만나는 곳에 있는 '윌턴(Wiltern)' 극장 건물의 야경이다. 하지만, 시사회가 열렸던 곳은 저 오래된 극장은 아니고,웨스턴길로 조금 올라오면 한국 창살무늬 아래에 간판이 보이는 CGV시네.......]]></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13 15:30:06 +0900</pubDate>
					<tag><![CDATA[미국,미국생활,로스앤젤레스,코리아타운,한인타운,CGV,극장,영화,베를린,시사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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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베벌리힐스]]></category>
					<title><![CDATA[계사년 '뱀의 해'를 맞는 미국 베벌리힐스의 음력 설날 축하행사 "Celebrate the Year of the Sna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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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에서는 설날을 '차이니즈뉴이어(Chinese New Year)'라고 부르면서, 여러 대도시의 차이나타운에서는 성대한 축하행사와 퍼래이드를 한다. (2009년 LA 차이나타운의 Golden Dragon Parade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그런데, 우리 동네 베벌리힐스(Beverly Hills)에서도 규모는 작지만 음력 설날 축하행사가 있다고 해서 구경을 하러 갔다.집에서 윌셔대로(Wilshire Blvd)를 따라 걸어가면 나오는 캐논드라이브(Canon Dr)에서 행사가 있다고 했다. 이 길을 따라 계속 걸어가면 다음이 베벌리드라이브(Beverly Dr), 그리고 유명한 로데오드라이브(Rodeo Dr)가 차례로 나온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캐논길에 있는 엄청나게 비싼.......]]></description>
					<pubDate>Tue, 05 Feb 2013 14:19:21 +0900</pubDate>
					<tag><![CDATA[미국,미국생활,미국여행,로스앤젤레스,베벌리힐스,설날,뱀,차이니즈뉴이어,사자춤,비지터센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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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외의 여행지들 ]]></category>
					<title><![CDATA[당나귀들이 돌아다니는 루트66의 명소, 살아있는 서부시대 고스트타운인 애리조나주 오트맨(Oat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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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서부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유명한 서부시대 마을은 아마도 LA에서 라스베가스 가는 길에 있는 '은광촌' 칼리코(Calico)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 가족은 아직 못 가봤음) 칼리코는 투어관광버스들이 꼭 들르는 곳으로 마을 입장료까지 받는 관광지라면, 이제 소개하는 곳은 정말로 백여년전의 서부시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살아있는' 고스트타운(Ghost Town)이었다.추수감사절 3박4일 여행의 마지막 날, 세도나의 붉은 계곡에 아침 햇살이 다 들기도 전에 서둘러 출발했다. 여기서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의 집까지는 딱 500마일, 약 800km 정도나 되기 때문이다.약 3시간 후, 우리는 40번 프리웨이를 타고 킹맨(Kingman)을 지.......]]></description>
					<pubDate>Sat, 02 Feb 2013 03:25:59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추수감사절,아리조나,애리조나,오트맨,루트66,쿨스프링스,서부시대,고스트타운,당나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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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딸아이의 학교 생활 ]]></category>
					<title><![CDATA[우리집을 방문한 손님, 플랫스탠리(Flat Stanley)씨를 모시고 베벌리힐스와 로데오거리를 둘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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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에 멀리 미국동부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의 그린스보로(Greensboro)라는 곳에서 귀한 손님이 오셨다.바로 이렇게 편지봉투 안에서 미대륙을 횡단해오신 플랫스탠리(Flat Stanley)...^^ 작년 연말에 동부로 이사간 후배의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인 Joseph의 친구인데 우리 동네를 구경하고 싶다고 해서, 지난 토요일 오후에 스탠리씨를 모시고 산책을 나갔다.제일 먼저 집 근처의 지혜가 다니고있는 베벌리비스타(Beverly Vista) 학교에 잠시 들러서 같이 사진을 찍었다. (학교에 관한 상세한 소개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됨)스탠리가 학교건물이 멋있다고 하길래, 1925년에 개교한 거의 90년 역사의 학교지만 건물은 지난 1994년의 지.......]]></description>
					<pubDate>Thu, 31 Jan 2013 02:40:22 +0900</pubDate>
					<tag><![CDATA[미국,미국생활,미국초등학교,플랫스탠리,베벌리힐스,베벌리비스타,시청,로데오,로데오거리,교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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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도나]]></category>
					<title><![CDATA[붉게 타는 세도나(Sedona)의 일몰은 이 곳에서~ 산 정상에 공항이 있는 에어포트메사(Airport Me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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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방이 붉은 바위로 둘러싸여서 '레드락 컨트리(Red Rock Country)'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세도나(Sedona)가 가장 붉게 불타는 때는? 두 말할 필요도 없이 일몰의 순간이다. (문제가 너무 쉬웠나~^^) 그렇다면, 그 일몰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은?오크크릭캐년(Oak Creek Canyon)의 슬라이드락(Slide Rock) 주립공원에서 점심을 먹고 계곡 구경을 한 우리는 다시 세도나의 중심지, 업타운(Uptown)으로 돌아왔다. 도로변에 놓여있던 커다란 실로폰을 치며 노는 아이들 뒤로 계단쪽에 스누피(Snoopy)가 보이는데, 아마도 세도나에 스누피락(Snoopy Rock)이라 불리는 바위가 있기 때문인 것 같다.거리 전체가 예술적인 업타운에서 약간의 기념품 쇼.......]]></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3 02:16:26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추수감사절,아리조나,애리조나,세도나,업타운,에어포트메사,공항,일몰,틀라퀴파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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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캘리포니아어드벤쳐]]></category>
					<title><![CDATA[최신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총출동! 캘리포니아 어드벤쳐의 픽사플레이 퍼래이드(Pixar Play Para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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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즈니랜드에는 고전 만화의 주인공들 - 특히 많은 공주(princess)들이 등장하는 퍼래이드가 있다면, 그 맞은편의 캘리포니아 어드벤쳐(California Adventure)에는 최신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픽사플레이 퍼래이드(Pixar Play Parade)가 있다. (지도는 여기를 클릭)퍼래이드의 행렬 맨 앞은 다른 두 몬스터의 호위를 받으면서 지휘봉을 빙글빙글 돌리며 등장하는 &lt;몬스터주식회사&gt;의 CDA No.1 로즈(Roz) 여사님이다.그리고, 파란색의 커다란 설리(Sulley)가 퍼래이드의 제목이 씌여진 차량을 몰고 등장을 한다. 그런데, 설리의 단짝친구인 마이크(Mike)는 어디 있지?이렇게 차량 뒤에 앉아있다. 마이크를 들고 있는 외눈박이 괴.......]]></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13 03:28:04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애너하임,캘리포니아어드벤쳐,디즈니,픽사,퍼래이드,애니메이션,캐릭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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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월넛캐년]]></category>
					<title><![CDATA[플래그스태프 인근의 인디언 유적지, 월넛캐년 내셔널모뉴먼트(Walnut Canyon National Monu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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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리조나 북부의 교통의 요지인 플래그스태프(Flagstaff)에서 40번 프리웨이를 따라 동쪽으로 10마일 정도 거리에, 준국립공원에 해당하는 인디언 유적지인 월넛캐년 내셔널모뉴먼트(Walnut Canyon National Monument)가 있다.40번 프리웨이를 조금 달리다 표지판을 보고 남쪽으로 빠지면, 이렇게 '피리부는 인디언' 코코펠리(Kokopelli)가 그려진 공원입구를 알리는 표지판이 나온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주차장에 내리자 청명한 파란 하늘 아래, 해발 2천미터 고지대의 차가운 초겨울 바람이 확 느껴져서, 황급히 트렁크를 열고 두꺼운 옷들을 꺼내서 입는 중이다.알파벳 'O'를 완전한 원형으로 쓰는, 한 때 아주 좋아하.......]]></description>
					<pubDate>Mon, 21 Jan 2013 01:46:06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추수감사절,아리조나,애리조나,플래그스태프,월넛캐년,내셔널모뉴먼트,준국립공원,인디언,유적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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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라스베가스]]></category>
					<title><![CDATA[트레져아일랜드 호텔에서 20년째 공연중인 태양의서커스(Cirque de Soleil)의 '미스티어(Myste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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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미국 라스베가스(Las Vegas)에서 극단 태양의서커스(Cirque de Soleil)가 상설공연중인 쇼는 무려 7개나 된다. 그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쇼가 바로 트레져아일랜드(Treasure Island) 호텔에서 공연하고 있는 '미스티어(Mystere)'이다.미스테리(mystery)한 그림의 이 포스터로 유명한 '미스티어(Mystere)'는 1993년 크리스마스에 첫공연을 했다고 하니, 올해로 20년째 공연을 하는 셈이다. 이는 1984년에 만들어진 태양의서커스의 전체 공연을 통들어서도 가장 오랫동안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그래서 극단 스스로도 이 공연을 '클래식(classic)'이라고 부르고 있다.패션쇼몰(Fashion Show Mall) 쪽에서 바라본 ti호텔인.......]]></description>
					<pubDate>Fri, 18 Jan 2013 02:39:38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네바다,라스베가스,트레져아일랜드,호텔,태양의서커스,서커스,공연,미스티어,미스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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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도나]]></category>
					<title><![CDATA[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유명한 오크크릭캐년(Oak Creek Canyon)의 슬라이드락(Slide Rock) 주립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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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랜드캐년을 깍은 것이 콜로라도 강(Colorado River)이라면, 세도나의 붉은 바위산을 만든 것은 오크크릭(Oak Creek)이라는 작은 개울이다.세도나 관광의 중심지인 업타운(Uptown)을 지나서 89A번 도로를 따라서 북쪽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맞은편에 세도나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상품인 핑크지프투어(Pink Jeep Tours)의 차량이 마주오고 있다.전날 밤에 내려왔던 플래그스태프(Flagstaff)로 이어지는 89A번 도로의 멋진 경치를 구경하며 약 10마일 정도 거슬러 올라가면,우리 목적지인 슬라이드락 주립공원(Slide Rock State Park)이 나온다. 살짝 보이는 아리조나 주립공원의 마크는 소나무와 커다란 사구아로(Saguaro) 선인장이 반씩 합쳐진.......]]></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3 02:00:17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추수감사절,아리조나,애리조나,세도나,슬라이드락,주립공원,오크크릭,캐년,물놀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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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쇼핑몰과 아울렛]]></category>
					<title><![CDATA[LA 디즈니랜드 입구 밖에 있는 3시간 무료주차 가능한 쇼핑몰인 다운타운디즈니(Downtown Disney)]]></title>
					<link>http://chakeun.blog.me/30156206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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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벌써 작년의 추억이 된, 지난 11월초의 디즈니랜드/캘리포니아어드벤쳐 방문... 아직 한 두 이야기가 남아 있었다~^^디즈니랜드의 퍼래이드(클릭!)를 보고는 우리는 그대로 밖으로 나와서, 맞은편 캘리포니아어드벤쳐로 향하려는데, 저녁을 먹어야 할 시간이 된 것을 알았다.그래서 우리가 향한 곳은 두 테마파크의 입구 밖에 디즈니의 기념품 가게를 비롯한 여러 상점들과 레스토랑이 모여있는 쇼핑몰인 다운타운디즈니(Downtown Disney) 였다. (구글맵 지도는 여기를 클릭)여기도 미국의 여느 쇼핑몰처럼 꼭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이런 간판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곳이었다.쇼핑몰 중앙에는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반팔.......]]></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3 03:50:12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애너하임,디즈니랜드,디즈니,다운타운디즈니,쇼핑몰,레스토랑,재즈키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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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외의 여행지들 ]]></category>
					<title><![CDATA[루트66의 발생지(Birthplace of Historic Route 66)라고 불리는 작은 마을, 아리조나 셀릭맨(Selig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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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기주부가 디즈니 픽사(Pixar)의 애니메이션 &lt;Cars&gt;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미국의 '마더로드(Mother Road)'라 불리는 루트66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를...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신다. (잘 모르시나? 반응이 썰렁하네... ㅋ)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해 킹맨(Kingman)을 지나서 그랜드캐년으로 향하는 애리조나(Arizona) 주의 40번 프리웨이를 신나게 달리고 있다. 킹맨에서 그랜드캐년 입구인 윌리암스(Williams)까지의 2/3지점, 또는 모뉴먼트밸리로 들어가는 플래그스태프(Flagstaff)까지의 딱 중간지점에 셀릭맨(Seligman)이라는 작은 휴게소 마을이 나온다. (구글맵 지도는 여기를 클릭)여기 셀릭맨은 루트66이 프리웨이40과 갈라져서 그랜.......]]></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13 08:17:08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추수감사절,아리조나,애리조나,셀릭맨,루트66,카,델가딜로,델가딜로스노우캡,러스티볼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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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과 계곡]]></category>
					<title><![CDATA[친구들과 신나는 튜빙(tubing) 눈썰매! LA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마운트볼디(Mt. Baldy) 스키장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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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혜의 짧은 겨울방학동안 주말마다 이어진 겨울 나들이~ 지난 주 빅베어(Big Bear)쪽의 러닝스프링스에 이어서, 이번 토요일에는 로스앤젤레스의 뒷산인 마운트볼디(Mt. Baldy)로 향했다.LA 한인타운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정도만 북동쪽으로 달려 산속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뜨거운 여름의 도시' LA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스키장 표지판이 나온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이번 나들이는 지혜의 학교친구들 가족과 함께 했는데, 지혜까지 어린이는 5명이고 모든 일행은 12명이었다.특이한 것은 이 스키장은 도로가 끝나는 해발 약 6500피트(=1980m)의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약 7800피트(=2380m)에 있는 스키장의 베.......]]></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13 07:28:04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로스앤젤레스,앤젤레스,국유림,눈썰매,튜빙,마운트볼디,볼디,스키장,샌안토니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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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도나]]></category>
					<title><![CDATA[자연과 조화되는 건축이란게 이런걸까? 애리조나 세도나의 성십자예배당(Chapel of the Holy Cro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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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nce upon a time - 아주 옛날옛날 이야기 하나 하자면... 지금 미국에서 '도메스틱엔지니어(domestic engineer)'로 일하고 계신 어떤 남자분 말인데, 대학교 지원할 때 한동안 건축학과를 갈까 고민했었다고 한다...볼텍스가 제일 강하다는 벨락(Bell Rock) 트레일을 마치고 179번 도로로 북쪽으로 올라오면 이렇게 세도나(Sedona)에 들어선다는 표지판이 나온다. (벨락은 세도나에 있는게 아니었다~ 하기야 디즈니랜드도 LA에 있는게 아니니까) 참고로 'Sedona'라는 이름은 1902년에 이 마을에 처음 생긴 우체국의 우체국장 아내의 이름이라고 한다.마을이 나온 후에 Chapel Rd에서 우회전을 하면 저 멀리 바위산 위에 지어진 인공구조물, 바로.......]]></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3 06:55:43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추수감사절,아리조나,애리조나,세도나,성십자예배당,예배당,성당,십자가,건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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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과 계곡]]></category>
					<title><![CDATA[모처럼의 제대로 된 눈구경과 눈썰매를 즐긴 러닝스프링스(Running Springs) 산장으로 1박2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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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가족이 마지막으로 눈(snow)을 본게 2011년 1/1일에 마운틴하이(Mountain High)였으니까, 딱 2년만에 정말로 제대로 된 눈구경을 하고 눈썰매도 탔던 '감동적인' 여행이었다.2012년의 마지막 토요일 오후, 도로위에 펄펄 눈이 내리는 이 곳은 LA에서 동쪽으로 불과 약 1시간반 거리에 있는 샌버나디노(San Bernardino) 산맥의 해발 약 1,800m에 위치한 러닝스프링스(Running Springs)라는 곳으로, 우리는 지금 이 산속에 있는 이웃가족의 산장을 찾아가는 중이다. (구글맵 지도는 여기를 클릭)집 바로 앞까지는 체인없이 잘 왔는데, 마지막 집으로 올라가는 언덕길은 눈이 그대로 쌓여있어서, S자 언덕길의 중간에 있는 이 주차장까지 올라.......]]></description>
					<pubDate>Thu, 03 Jan 2013 09:35:15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로스앤젤레스,샌버나디노,애로우헤드,빅베어,러닝스프링스,애로우베어,눈,눈썰매,산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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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라스베가스]]></category>
					<title><![CDATA[최고의 라스베가스 뷔페로 등극한 코스모폴리탄(Cosmopoiltan) 호텔의 위키드스푼(Wicked Sp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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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말에 세도나 여행을 가면서 라스베가스를 들렀었는데, 지난 주말에 1달만에 다시 라스베가스로 '1박2일 번개여행'을 다녀왔다. 이거... 너무 자주 가는 것 아닌가? ㅋㅋㅋ연말 라스베가스 번개여행의 첫번째 목적지는 입구부터 뭔가 특이한, 2010년 겨울에 새로 문을 연 따끈따끈한 호텔인 코스모폴리탄(The Cosmopolitan of Las Vegas)이다. 위치가 벨라지오 호텔과 시티센터(CityCenter) 사이로 스트립에서도 '명당중의 명당'이라고 할 수 있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이 호텔의 가장 큰 볼거리는 로비 중앙에 위치한 이 샹들리에로 높이가 약 20m이고, 약 2백만개의 크리스탈을 이어서 만들었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12 08:27:58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네바다,라스베가스,코스모폴리탄,호텔,샹들리에,위키드스푼,뷔페,부페,디저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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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외의 여행지들 ]]></category>
					<title><![CDATA[후버댐(Hoover Dam)을 내려다 보는 마이크오캘러핸-팻틸만(Mike O'Callaghan-Pat Tillman) 기념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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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스베가스에서 자동차를 몰고 그랜드캐년으로 가는 여행객이라면 꼭 들리게 되는 관광지(?)가 바로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댐이라고 할 수 있는 '후버댐(Hoover Dam)'인데... 지난 2010년 가을부터는 까딱하면 댐은 보지도 못하고 순식간에 지나쳐버리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럼, 후버댐과 그 앞에 새로 만들어진 멋진 다리를 제대로 보기위한 방법을 소개해보자~자동차 네비게이션에 그랜드캐년을 찍고 달리다보면, 헨더슨(Henderson)에서 93번 국도를 만난 다음에 눈 앞에 이렇게 넓은 호수가 펼쳐지는데, 바로 후버댐이 만든 미드호수(Lake Mead)이다. 중요한 것은 이 왕복 4차선 도로를 조금 달리다가 황무지 가운에 덩그러니 서있는 H.......]]></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12 07:10:27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추수감사절,네바다,라스베가스,레이크미드,미드호수,후버댐,마이크오캘러핸팻틸만브리지,다리,아리조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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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즈니랜드]]></category>
					<title><![CDATA[디즈니랜드 크리스마스, 징글쟁글잼보리(Jingle Jangle Jamboree) 미키툰타운(Mickey's Toonto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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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일 남지않은 크리스마스, 또 2012년... 그래서 특집으로 LA 디즈니랜드에서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두 곳을 소개한다.샛파란 하늘에 반팔차림의 사람들까지 있어서 "전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아닌데?"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정면에 보이는 성의 지붕에는 흰눈이 소복이 쌓여있었던, 지난 11월초의 디즈니랜드이다. (구글맵 지도는 여기를 클릭)공원 가운데 세워져 있는 디즈니랜드의 메인 크리스마스 트리인데, 사진을 찍고나서 자세히 보니까...매달아 놓은 장식들 하나하나가 장난이 아니다! 사진액자, 시계, 인형 등등... 한 개에 최소 $5 이상은 할 것 같은 장식들을 빽빽히 매달아 놓은 것을.......]]></description>
					<pubDate>Sat, 22 Dec 2012 02:42:59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애너하임,디즈니랜드,크리스마스,미키툰타운,테마파크,할인권,희망투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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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도나]]></category>
					<title><![CDATA[영험한 세도나(Sedona)에서도 볼텍스(Vortex)가 가장 강하게 나온다는 장소인 '종바위' 벨락(Bell Ro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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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도사(道士)'들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은? 또 얼마전에 은퇴한 야구선수 박찬호가 메이저리그 당시에 슬럼프를 맞았을 때 '기치료'를 받으러 간 곳은? 바로 아리조나(Arizona)주에 있는 붉은 바위산에 둘러싸인 도시, 세도나(Sedona)이다. (내년부터 LA다저스에서 뛰는 투수 류현진도 슬럼프를 맞으면 세도나로? ㅋ)세도나의 붉은 바위산들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남쪽에서 179번 하이웨이를 타고 세도나로 들어가는 입구의 도로변에 있는 이 '종바위' 벨락(Bell Rock)이다.벨락의 남북으로 도로변에 주차장이 두 곳이 있는데, 그냥 종바위의 모습을 구경하려면 남쪽에, 아니면 우리처럼 벨락으로 올라가는 트레일을 하려면 북.......]]></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12 03:25:03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추수감사절,아리조나,애리조나,세도나,하이킹,벨락,종바위,볼텍스,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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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딸아이의 학교 생활 ]]></category>
					<title><![CDATA[미국 베벌리힐스 베벌리비스타(Beverly Vista) 학교의 중학생 밴드부와 오케스트라부 겨울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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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에서 지혜가 지난 9월부터 중학생이 되면서 가장 신기했던 것은, 6학년부터 모든 수업을 교실을 옮겨다니며 듣는다는 것과, 또 예능분야의 수업은 밴드, 오케스트라, 합창, 미술, 그리고 컴퓨터 중에서 1개를 선택하고, 선택하지 않은 분야의 수업은 1년동안 전혀 듣지 않는다는 것이었다.클라리넷을 배우고 있는 지혜는 당연히 밴드를 선택했는데, 밴드부는 또 6학년의 Begining Band와 7~8학년의 Advanced Band로 나뉜다. 악기실력이 뛰어나면 6학년도 Advanced Band에 들어갈 수 있는데, 지혜도 충분히 실력은 되었지만 동급생들과 같이 하고싶다고 우겨서(?) 그냥 Begining Band 수업을 듣고 있다.밴드와 오케스트라는 모두 왼쪽에 서있.......]]></description>
					<pubDate>Tue, 18 Dec 2012 02:46:01 +0900</pubDate>
					<tag><![CDATA[미국,미국생활,베벌리힐스,베벌리비스타,중학교,콘서트,밴드,오케스트라,클라리넷,학예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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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캘리포니아어드벤쳐]]></category>
					<title><![CDATA[애니메이션 <Cars>의 만화속 마을이 그대로! 캘리포니아어드벤쳐에 새로 문을 연 카스랜드(Cars 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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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6월에 문을 열었으니까 개장한지도 반년이 지났고, 또 우리 가족이 다녀온지도 한달이 넘었지만... 만화영화 &lt;Cars&gt;의 왕팬인 위기주부가 이 곳은 늦게나마 따로 소개하지 않을 수 없는 곳이다~^^여기는 LA 디즈니랜드 맞은편의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쳐(Disney California Adventure)인데, 4개의 각기 다른 미니마우스 머리띠를 한 여성분들 좌우로 오랜된 전봇대가 늘어서 있고, 그 뒤에는 미서부의 붉은 바위산이 보인다. 바로 애니메이션 &lt;Cars&gt;의 만화속 마을을 그대로 재현한 카스랜드(Cars Land)이다. (구글맵 지도는 여기를 클릭)주인공 라이트닝맥퀸(Lightning McQueen)이 '불시착'하는 미서부의 외딴 마을인 라디.......]]></description>
					<pubDate>Sat, 15 Dec 2012 03:32:03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디즈니,캘리포니아어드벤쳐,카스랜드,루트66,희망투어,테마파크,할인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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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라스베가스]]></category>
					<title><![CDATA[이탈리아 베니스의 크리스마스? 미국 라스베가스 베네시안(Venetian) 호텔 광장의 <Winter in Ven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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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항상 화려한 볼거리가 많은 라스베가스(Las Vegas)이지만, 연말에는 크리스마스트리와 각종 장식이 더해져서, 그 화려함이 극에 달한다. 또 장식뿐만 아니라 연말을 맞아 특별한 공연이나 행사가 열리기도 하는데, 그 중 한 곳을 찾아가 봤다.라스베가스에서도 '가장 포토제닉한 호텔'로 소개한 적이 있는 베네시안(Venetian) 호텔 앞의 광장으로 나왔다.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평소와는 다른 푸른빛 조명 아래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아이구! 깜짝이야~" 솔직히 처음에는 무슨 공포영화 찍는 줄 알았다. ㅋㅋㅋ베네시안 호텔에서는 매년 11월 중순부터 1월초까지 &lt;Winter in Venive&gt;라는 이름으로, 저녁마다 건물의 외벽을 눈꽃.......]]></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12 07:2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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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와이]카우아이]]></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카우아이(Kauai) 섬에서 마지막으로 돌아다닌 곳들... 언제 다시 하와이를 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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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A로 돌아가는 비행기가 늦은 저녁이었기 때문에, 8박9일 하와이 여행의 마지막 날 오후에도 우리는 카우아이(Kauai) 섬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녔다.와일루아(Wailua) '쌍둥이' 폭포를 보고 점심을 먹은 다음에 도착한 이 곳은 리후에(Lihue) 공항 바로 아래에 있는 칼라파키 비치(Kalapaki Beach)인데, 이 바닷가는 전체가 메리어트 호텔에 접해있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카우아이 메리어트에서는 지혜가 만지고 있는 줄에 매달린 코코넛으로 그 날의 날씨를 알 수 있다고 한다~^^여기 칼라파키 비치에 우리는 바다를 보러 온 것이 아니라, 이 메리어트 호텔의 커다란 수영장을 보러 왔다. 여기 입구에서 보면, 그냥 풀장이.......]]></description>
					<pubDate>Mon, 10 Dec 2012 02:13:11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하와이,하와이여행,카우아이,칼라파키,메네후네,킬로하나,플랜테이션,포이푸,리후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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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도나]]></category>
					<title><![CDATA[세도나(Sedona) 여행의 시작은 최고의 하이킹 코스인 캐서드랄락(Cathedral Rock) 트레일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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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괜히 그냥 내가 가봤다고 최고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다. 미국에서 가장 인정받는 여행정보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에서 세도나에서 해봐야 할 51가지 중에서 이 트레일이 1위를 달리고 있다.어젯밤에 도착한 세도나 킹스랜섬(Kings Ransom) 호텔의 발코니에서 바라본 '레드락 컨츄리(Red Rock Country)'의 일출... 아내가 한달쯤 전에 방 2개를 예약했는데, 정말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여러모로 아주 만족스러운 숙소였다.두 가족이 부지런히 움직여서, 아침을 먹고 9시전에 캐서드랄락 트레일(Cathedral Rock Trail)이 시작되는 주차장에 도착을 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참고로, 여기서 $5짜리 일일주.......]]></description>
					<pubDate>Fri, 07 Dec 2012 07:07:18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추수감사절,아리조나,애리조나,세도나,킹스랜섬,하이킹,캐서드랄락,트레일,볼텍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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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베벌리힐스]]></category>
					<title><![CDATA[천사의 도시, LA의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펼쳐진 앤젤시티코랄(Angel City Chorale) 홀리데이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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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가족이 다니는 LA 윌셔연합감리교회(WilshireUnited Methodist Church)는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시의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있는 유서깊고 아름다운 교회 건물로 유명하다. 그래서 봄과 가을로는 거의 주말마다 결혼식이, 또 11월말부터 연초까지는 다양한 음악회가 많이 열리는데, 작년에 LA필(LA Phil)의 공연에 이어 지난 일요일에는 합창단의 공연을 볼 기회가 있었다.일요일 저녁 6시반에 다시 찾은 교회의 입구에 긴 줄이 늘어서 있다. 낮 12시 예배때와 차이점은 한국인은 거의 우리 가족밖에 없었다는 것...^^ (구글맵으로 교회의 위치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면 됨)기부금 $50을 내고 응모를 하면, 이탈리아 일주일 여행이 상.......]]></description>
					<pubDate>Wed, 05 Dec 2012 04:58:02 +0900</pubDate>
					<tag><![CDATA[미국생활,음악,로스앤젤레스,윌셔연합감리교회,앤젤시티코랄,합창,합창단,홀리데이,공연,크리스마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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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라스베가스]]></category>
					<title><![CDATA[라스베가스 엠앤엠월드(M&M's World) - 플래닛헐리우드 호텔에서 MGM 호텔까지 스트립따라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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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추수감사절 연휴 3박4일 여행의 첫 날, 한번에 세도나(Sedona)까지 가기는 너무 멀다는 생각에 라스베가스에서 하루 쉬어가기로 했다. (이렇게 약해지면 안되는데...ㅋㅋㅋ)늘 그렇듯이 라스베가스 프리미엄 아울렛에 제일 먼저 도착해서 쇼핑, 벨라지오(Bellagio) 호텔의 실내정원과 분수쇼 구경... 그리고는 오래간만에 건너편의 플래닛헐리우드 호텔에서 MGM 호텔까지 '스트립(The Strip)'을 따라 걸어보기로 했다. '신시티(Sin City)'의 한가운데 "예수를 믿으라(Trust Jesus)"는 푯말이 참 이채롭다.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알라딘 호텔'로 기억하고 있는 모던한 분위기의 플래닛헐리우드(Planet Hollywood) 호텔의 입구이다. 왠지 빨려들것.......]]></description>
					<pubDate>Sun, 02 Dec 2012 03:23:33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추수감사절,네바다,라스베가스,스트립,플래닛헐리우드,호텔,엠앤엠,MM,엠앤엠월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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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가족 사는 모습 ]]></category>
					<title><![CDATA[이웃가족과 함께 떠난 3박4일 추수감사절 여행 - 라스베가스, 후버댐, 루트66, 그리고 세도나(Sedo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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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봄방학때는 후배가족과 함께 2박3일로 자이언 국립공원 캠핑여행을, 메모리얼데이 연휴에는 선배가족과 함께 요세미티 국립공원 캠핑을 갔었는데, 이번 가을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에는 같은 교회에 다니는 이웃가족과 함께 3박4일로 세도나(Sedona)로 여행을 다녀왔다. 잘하면 앞으로는 연휴때마다 위기주부 가족과 함께 여행갈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이번 여행의 주요 경로인데, 라스베가스[B]에서 1박을 하고는 세도나[F]에서 2박을 하고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다. 여행의 총 운전거리는 약 1,100마일로 킬로미터로는 약 1,800km 정도 되었다.첫날밤 벨라지오 호텔을 구경하고는 길을 건너서, 오래간만.......]]></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2 10:35:15 +0900</pubDate>
					<tag><![CDATA[미국,미국생활,미국여행,서부여행,추수감사절,땡스기빙데이,라스베가스,세도나,루트66,후버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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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즈니랜드]]></category>
					<title><![CDATA[누가누가 더 닮았는지 투표해주세요~ 만화속 남녀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는 디즈니랜드의 퍼래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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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야흐로 투표의 시즌을 맞이하여, 위기주부 블로그에서도 재미있는 투표를 마련했다. 아래에 소개하는 디즈니랜드(Disneyland)의 퍼래이드에 등장하는 만화 주인공들 중에서 만화속 캐릭터와 가장 닮은 사람은?11월초부터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치장한 '잠자는 숲속의 미녀'의 성이 정면으로 보이는 Main Street USA에 퍼래이드 시작 1시간쯤 전에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다.길가에 앉아서 퍼래이드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연주를 해주는 '할아버지 밴드'인데, 오른쪽에 보이는 코에 호흡기까지 꽂은 장애인이 자기도 드럼치는 시늉을 하며 너무 즐거워하던 것이 인상적이었다.가끔 본 퍼래이드가 시작되기 전에 특별행사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description>
					<pubDate>Thu, 22 Nov 2012 08:20:54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애너하임,디즈니랜드,퍼래이드,만화,애니메이션,주인공,투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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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와이]마우이]]></category>
					<title><![CDATA[[하와이] 나칼렐레 블로우홀(Nakalele Blowhole)과 나필리 비치(Napili Beach) 그리고, 안녕 마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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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휴양지라는 마우이(Maui)에서, 우리처럼 휴양지답지 않게 열심히 돌아다닌 여행객도 없을 것 같다. 우리 가족의 마우이 구석구석 탐험은 섬을 떠나는 비행기를 탈 때까지 계속되었다.이아오밸리(Iao Valley)의 '바늘산'[A]을 구경한 우리는 바로 앞에 카훌루이(Kahului) 공항[F]을 놔두고, 위의 지도처럼 빙 돌아서 공항으로 갔다. 특히, 와일루쿠(Wailuku)에서 카하쿨로아(Kahakuloa) 베이[B]까지 가는 도로는 포장도 제대로 안된 매우 좁고 위험한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정말로 꼬불꼬불 힘들게 운전해야 도착할 수 있는 카하쿨로아(Kahakuloa) 마을의 모습이다. 저 멀리 산중턱에 우리가 지나온 좁은 도로가 보이는데, 이 외진.......]]></description>
					<pubDate>Mon, 19 Nov 2012 01:41:05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하와이,하와이여행,마우이,카하쿨로아,나칼렐레,블로우홀,나필리비치,바닷가,라하이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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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캘리포니아어드벤쳐]]></category>
					<title><![CDATA[디즈니랜드의 놀이기구들이 시시하다면? 바로 맞은편의 캘리포니아어드벤쳐(California Adventure)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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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놀이기구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 1년만에 다시 찾은 캘리포니아어드벤쳐(California Adventure)에서 이 날 하루에 지혜는 17번을 탔다. 하지만 17종류를 탄 것은 아니고, 가장 짜릿한 2개의 놀이기구를 4번씩이나 탔다~그 첫번째, 트와일라잇존 타워오브테러(The Twilight Zone, Tower of Terror)! 오전에 들어가자마자 3번 연달아서, 그리고 밤에 나오기전에 1번~ ㅋㅋㅋ인상 무서운 직원만 골라서 뽑는다는 헐리우드타워 호텔(The Hollywood Tower Hotel)의 벨보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우리를 1939년의 트와일라잇존으로 안내하는 음침한 지하의 서비스 엘리베이터~ 저 엘리베이터를 타면...이렇게 된다~ (사실 너무 많이 타서, 이제는.......]]></description>
					<pubDate>Fri, 16 Nov 2012 03:57:21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디즈니,캘리포니아어드벤쳐,놀이기구,어트랙션,희망투어,테마파크,할인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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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가족 사는 모습 ]]></category>
					<title><![CDATA[LA 윌셔연합감리교회의 아가세 영성수련회가 열린 베이커스필드(Bakersfield) 미주 두레마을 농장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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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가족이 다니는 LA 윌셔연합감리교회(Wilshire United Methodist Church)의 30대와 40대 부부들의 모임인 '아가세(아름다운 가정 세우기)'에서 지난 금/토요일, 1박2일로 아이들을 데리고 수련회를 다녀왔다.수련회 장소는 5번 프리웨이가 99번 국도와 갈라지는 베이커스필드(Bakersfield)에 있는 여기 미주 두레마을이었다. (둘째날 떠나면서 찍은 사진임.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이 곳은 한국 지리산과 중국 연변에 있는 두레마을과 함께 김진홍 목사가 설립한 신앙공동체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농장이라고 한다.금요일 저녁의 수련회야 본인이 참가자라서 사진이 없고, 밤 11시에 시작된 캠프파이어 사진이다~ 이 때까.......]]></description>
					<pubDate>Wed, 14 Nov 2012 03:35:00 +0900</pubDate>
					<tag><![CDATA[미국생활,베이커스필드,두레마을,농장,농장체험,윌셔연합감리교회,아가세,석류,감,대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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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와이]카우아이]]></category>
					<title><![CDATA[[하와이] 카파아(Kapa'a) 숙소를 떠나 오파에카아(Opaeka'a) 폭포와 와일루아(Wailua) 폭포 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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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와이 8박9일 여행의 진짜 마지막 날, 오늘은 카우아이(Kauai) 섬에서 밤비행기를 타고 LA로 돌아가는 날이다.카파아(Kapa'a)의 Aston Islander on the Beach 숙소의 바닷가 3층 콘도에서 내려다 본 바로 옆에 있는 풀장인데... "결국은 여기서 4박을 하면서, 저 풀장에 한 번 못들어가보고 가는구나~ 지금이라도?" ㅋㅋㅋ (숙소의 위치를 구글맵으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짐을 다 정리하고, 발코니에 삼각대를 세워놓고 가족사진을 찍었다. 저 손가락 모양이 하와이에서는 '알로하(Aloha)'라는 인사라고 한다.트렁크를 끌고 주차장으로 가는 아내와 저 멀리 지혜의 모습~ "버뜨(BUT)! 우리는 아직도 이 섬에서 볼게 남았어~"10분 정도 달려 도.......]]></description>
					<pubDate>Sat, 10 Nov 2012 02:27:56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하와이,하와이여행,카우아이,카파아,오파에카아,와일루아,폭포,와일루아리버,주립공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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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캘리포니아어드벤쳐]]></category>
					<title><![CDATA[캘리포니아 어드벤쳐의 새로운 명물! 카스랜드 라디에이터 스프링스 레이서(Radiator Springs Rac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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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 포스팅과 앞으로 이어지는 디즈니랜드와 캘리포니아어드벤쳐 여행기는, LA지역 여행사 희망투어(www.heemangtour.com)의 주선으로 디즈니(Disney)가 입장권을 제공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pecial Thanks to Rick Youngman)11월초인데도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의 날씨는 한여름같았다. 올해 6월부터 디즈니랜드 매표소 제일 앞에는 저렇게 픽사(Pixar)의 2006년도 만화영화 &lt;Cars&gt;의 주인공, 라이트닝맥퀸(Lightning McQueen)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우리는 매표소에 줄을 서지않고 게스트서비스 건물을 찾아갔다.바로 디즈니의 직원인 오른쪽 릭을 만나서, 우리 가족의 무료입장권을 받기로 했기 때문에...^^릭과 간단한 인사를.......]]></description>
					<pubDate>Wed, 07 Nov 2012 05:48:37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디즈니,캘리포니아어드벤쳐,카스랜드,라디에이터스프링스레이서,희망투어,테마파크,할인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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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와이]마우이]]></category>
					<title><![CDATA[[하와이] 마우이 이아오밸리(Iao Valley) 주립공원 '바늘산'과 케파니와이(Kepaniwai) 헤리티지가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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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 8박9일 하와이 여행은 3번의 이동이 모두 밤비행기였는데, 그래서 마우이(Maui)에서 카우아이(Kauai)로 이동하는 여행 5일째에도 마우이섬을 부지런히 돌아다닐 수 있었다.마우이 키헤이(Kihei) 숙소에서 맞는 네번째 아침... 이제 이 풍경과 작별을 고하고, 짐을 모두 챙겨서 렌트카에 실었다.공항 근처에 있는 도시인 와일루쿠(Wailuku) 시내를 지나 서쪽으로, 저 구름낀 West Maui의 계곡속으로 들어가고 있다.마우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중의 한 곳인 이아오밸리 주립공원(Iao Valley State Monument)에 도착을 했는데, 아마도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을 제외하고 이번 하와이 여행에서 유일하게 입장료(주차비?)를 낸 곳이 아니었나 생.......]]></description>
					<pubDate>Sat, 03 Nov 2012 01:21:29 +0900</pubDate>
					<tag><![CDATA[미국여행,하와이,하와이여행,마우이,이아오밸리,주립공원,바늘산,이아오니들,케파니와이,정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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